등급 판정표 · 쉬운 정리 · 현행 규칙 v3.4 (2026-09-23 적용)

핀 하나의 등급은
딱 두 가지로 정해진다

① 주소가 얼마나 정확한가 (5단계)
② 그 자리에 패널이 확인됐나 (5상태)
이 둘을 표에서 교차하면 등급이 나옵니다. v3.1부터 확정은 자체 A6000 모델이 십자선 자리의 패널을 봤을 때만 줍니다. v3.2부터 "패널 위" = 십자선이 패널 어레이 안(열 사이 통로 포함, ±2m) — 위성 0.24m 사진에서 모듈 표면과 통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. 다음 단계 제안(A/B/C 분리 5×8, 미적용)은 별도 페이지에 있습니다.

1. 주소 정확도 — 5단계 좌표를 만든 방식별 실측 오차로 나눴습니다.

① 정확
등기부의 그 필지를 정확히 찾음오차 0~16m
포함 경로 5개 보기
1-1 지번 완전 일치 parcel — 신고 지번과 지적 지번이 그대로 맞음 신뢰 높음
2-2→지적 초메 해석 후 지번 일치 parcel-chome — 초메 실재 확인 후 그 이름+숫자로 필지 조회 신뢰 높음
1-2② 주지번 일치 parcel-branch-main — 신고엔 가지번호, 지적엔 주지번만 (90-4 → 90) 신뢰 높음(−)
1-3 주지번 유일 parcel-unique — 코아자 표기가 어긋나도 동네 안에 그 지번이 하나뿐이면 채택 신뢰 중상
1-2① 가지번호 무게중심 parcel-branch-centroid — 신고엔 주지번만, 가지번호 조각들의 평균점 (16m·상위10% 67m) 신뢰 중상
② 거의 정확
블록(번지) 단위까지 찾음 — 정확한 필지가 아니라 그 블록의 대표 지점이므로, 실제 부지가 아니라 바로 옆 땅을 가리켰을 가능성이 조금 있음오차 ~51m
포함 경로 2개 보기
2-2 초메+블록 번호 일치 block-exact-chome — 「2초메 6번 블록」 풀키 조회, 블록 하나에 점 하나 (51m·상위10% 235m) 신뢰 중
2-1 도시 주소 통짜 풀키 일치 block-exact — 주소 전체를 그대로 조회 (주거표시 지역) 신뢰 중
③ 겹침 주의
여러 발전소가 같은 좌표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찾음 (3~4곳 중 1곳이 남의 자리)오차 32~69m
포함 경로 4개 보기
1-2③ 가지번호 최근접 parcel-branch-near — 신고 90-1 → 지적 90-7, 번호가 가장 가까운 조각 (32m·상위10% 309m, 타설비 동일좌표 28.8%)
2-1 시골 주소 통짜 풀키 block-shared — 지번 여럿이 점 하나를 공유 (군마 평균 4.7개, 동일좌표 30.7%)
2-3 주지번만 일치 block-chiban — 가지번호·코아자를 버리고 주지번의 공유 대표점 (47~69m, 5~9%는 600m 이상)
시정촌 분리 실패 block-exact + 진단 태그 — 시정촌을 못 뗐지만 주소 전체가 풀키로 잡힘
④ 동네 수준
동네 중심에 임시로 찍음 — 부지가 어딘지는 모름오차 수백m~수km
포함 경로 9개 보기
1-4 코아자 안 지번 최근접 parcel-near (가드 적용) — 결번일 때 번호 차 60 이내의 가장 가까운 필지 (119m·상위10% 451m) 신뢰 낮음(−)
1-3 도로·수로 항목 parcel-koaza → 채택 금지·등급 삭제 — 道·水·無地番 등 지번 없는 땅의 일련번호를 지번으로 오인하는 경로. 이제 채택하지 않고 다음 방법으로 넘어감 신뢰 매우 낮음
1-5 코아자 무게중심 area-koaza — 번호 차 60 초과라 코아자 필지 전체의 평균점 신뢰 매우 낮음
2-2 블록 최근접 block-near — 그 초메에 해당 블록이 없어 번호가 가까운 블록으로 대체 신뢰 매우 낮음
2-4 동네 안 지번 최근접 block-near-chiban — 그 지번이 없어 가까운 지번 대표점으로 대체 신뢰 매우 낮음
2-2 초메 대표점 area-chome — 블록을 못 맞춰 초메 전체의 점 하나 신뢰 거의 없음
2-5 구역 대표점 area-oaza — 지번을 못 맞춰 오오아자 구역의 점 하나 신뢰 거의 없음
3-1 동네 대표점 area-town — 오오아자 이름만으로 조회 신뢰 거의 없음
3-2 초메 뗀 동네 대표점 area-town-nochome — 자료에 「1초메」뿐일 때 초메를 떼고 조회 신뢰 거의 없음
⑤ 없음
주소를 좌표로 못 바꿈
포함 경로 1개 보기
4-0 핀 없음 none — 좌표를 지어내지 않고 표시를 포기 해당 없음
자동 안전 규칙 2개 — 땅 이름이 도로·수로 표기면(지번이 아니라 순번) 채택 자체를 금지하고 다음 방법으로 넘어감 · 같은 좌표에 여러 설비가 겹쳐 있으면 패널 확인 전엔 확정 금지.

코드 이름 규칙: parcel-* 필지를 특정 · block-* 번지·블록을 특정 · area-* 특정 못 하고 구역 대표점 · 뒷말은 방식 (exact 그대로 일치 / unique 하나뿐이라 채택 / centroid 평균점 / near 최근접 대체 / shared 대표점 공유).

2. 패널 확인 — 어떻게 보나 가로축의 ✔✔/✔/?/✕/— 가 나오는 방법입니다. 세 가지 근거를 씁니다.

방법 A
패널 지도 대조 — 위성사진에서 미리 그려둔 패널 구역 지도(전국 5.2만 개 도형)에 핀이 들어가는지 확인. 기계적·즉시 판정. 발전소 외곽선이라 안에 도로·공터도 포함됩니다.전국의 9%만 커버
방법 B
상용 AI 판독 (폴백) — Claude Opus × Sonnet 이 핀 위치 위성사진을 보고 답한 초기 전수 판독. 프레임 안에 패널만 있으면 "있음"으로 내는 버릇이 있어(500×4 감사: 확정2의 11~15%가 십자선 밖) 확정 근거로는 쓰지 않습니다 — 상용 판독만이면 유력이 상한.A6000 미판독 171건에만 남음
방법 C
자체 A6000 모델 판독 — 확정의 필수 근거 — 모델1이 프레임에 패널이 있는지, 모델2가 십자선 자리가 어레이 안일 확률 p 를 냅니다(모델 2 v3b · 9/22 사람 라벨 1,488장 재학습). p≥0.5 패널 위(✔) · 0.3~0.5 애매(?) · p<0.3 패널 밖(✕). 사람 감사 200장(2026-09-21)에서 0.3~0.5 구간은 절반만 모듈 위라 애매로 뗐습니다(v3.1). 로컬 "없음"이 상용 "있음"과 정면충돌해도 애매.372,865핀 판독 완료

세 방법 모두 명부 주소를 전혀 안 봅니다. 그래서 주소와 별개의 독립 검증이 됩니다.

표기뜻
✔✔폴리곤 안 + A6000 패널 위 — 가장 강함
✔A6000 패널 위 (폴리곤 없이)
(✔)'있음'이라는 판독은 있으나 A6000이 아님 — 상용 판독뿐이거나 폴리곤뿐. 등급은 유력까지
?애매 — 십자선 p 0.3~0.5, 로컬↔상용 충돌, 폴리곤 경계 걸침, 사진 흐림
✕십자선 자리에 패널이 안 보임 (사진 안엔 있으면 자동 이동 대상)
—아직 아무 판독도 없음 — 현재 0건
v3.1 게이트 (v3.2: 확정 = 어레이 안 · 모델 2 v3b · 핀 이동 게이트 p≥0.9·5~45m 또는 p≥0.8·5~20m) — 위 표의 확정 칸은 A6000 판독이 있을 때만 확정. 상용 판독만·폴리곤만·판독이 무효(핀 이동)면 같은 칸이어도 유력 + a6000-unverified · 로컬 panel 은 모델2 십자선 p 로 3단 컷(0.5 / 0.3) · ✕가 나온 최근 준공 발전소는 틀림이 아니라 보류로 뺀다(사진이 공사 전일 수 있음).
적용 결과(2026-09-21): 확정 172,943 → 165,103 (45.1% → 43.1%) · 45m 스냅 3,545건 중 2,720건 확정 복귀.

3. 판정표 세로 = 주소 정확도 · 가로 = 패널 확인 상태 (+ 판독 주체). 모든 핀은 정확히 한 칸에 들어갑니다. 엔진(pin_confidence.MATRIX + v3 게이트)과 같은 값입니다.

✔✔
폴리곤 + A6000
✔
A6000만
(✔)
A6000 아닌
판독만
?
애매
✕
패널 없음
—
아직 안 봄
① 정확 확정1 확정2 유력 유력 확인필요 · 보류 미판정
② 거의 정확 확정(조건부) 확정(조건부) 유력 유력 확인필요 · 보류 미판정
③ 겹침 주의 유력 → 확정3 유력 → 확정3 유력 근사 근사 미판정
④ 동네 수준 후보 후보 후보 근사 근사 미판정
⑤ 없음 불가
읽는 법 네 줄:
· 확정은 ①②행 × A6000 판독 열(✔✔·✔)에서만 나온다 — 주소가 정확하고, 자체 모델이 십자선을 어레이 안으로 봐야 "이 발전소다"라고 말할 수 있다.
· 상용 판독만·폴리곤만((✔))이면 같은 ①②행이어도 유력 — A6000 판독 한 번이면 확정 또는 ✕로 갈린다.
· ③행은 패널이 보여도 유력까지 — 남의 발전소일 수 있어서. 단 60m 안에 다른 설비가 없고 어레이 면적이 등록 kW와 맞으면 확정3(보정). ④행은 후보.
· ①②행이라도 사진으로 20m 이상 옮긴 핀은 자기 등기 필지 안일 때만 확정3(보정), 그 외 유력 (v3.4) — 필지 폭을 벗어나면 '그 필지 위 패널 = 이 설비' 보증이 깨지고, 옆 어레이의 고립·면적 일치는 주인을 보증하지 못한다(사람 표본 200장 65%).
· 패널 없음(✕)이어도 최근에 지어진 발전소면 "확인필요"가 아니라 보류 — 위성사진이 공사 전일 수 있다.

상위 등급으로 가는 길은 네 가지뿐

←

왼쪽으로 (확인을 강화) — 사진 판독을 하거나 패널 지도가 확장되면 칸이 왼쪽으로 이동. 미판정→확정2, 확정2→확정1, 애매→재판독으로 해소. 전자동.

↑

위로 (주소를 강화) — 지오코더 개선·명부 표기 교정으로 주소를 다시 풀면 행이 위로 이동. ③④행 → ①②행이 되는 순간 같은 확인 상태라도 유력→확정. ③④행의 유일한 승급 경로. 규칙 하나에 수천 건씩 일괄 승급.

⇄

핀 이동 (보정) — 패널 없음(✕)일 때 근처 어레이 위로 자동 이동. 20m 이상 옮겼으면 자기 등기 필지 안일 때만 확정3, 아니면 유력. 이동 이력 기록, 복원 가능.

⏳

기다림 (새 사진) — 최근 준공이라 보류된 것은 다음 촬영분이 나오면 자동 재판정. 사람 개입 없음.

각 칸의 구체적 승급 조건은 위 판정표의 등급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툴팁으로 나옵니다.

환경부(EADAS) 좌표는 어디에 쓰나 — 꼬리표 3종

환경성 EADAS에도 발전소 좌표가 있지만, 우리와 똑같은 명부 주소를 변환한 것이라 독립 증인이 못 됩니다 (같은 원본을 두 번 확인하는 셈). 그래서 판정표의 축에는 안 넣고, 등급 뒤에 붙는 꼬리표로만 씁니다 — 등급을 올리진 못하고, 경고와 발견에만 쓰는 구조.

+

일치 (가점) — 확정 핀이 EADAS 좌표와도 가깝다 → 확정+. 최상위 신뢰 표시일 뿐, 없어도 확정은 확정.

▲

원거리 (경보) — 확정 핀인데 EADAS와 크게 어긋남 → 등급 유지 + 표본 감사 큐에 추가. 둘 중 하나의 지오코딩이 틀렸다는 신호 (실측상 대개 EADAS 쪽 — 92MW 사례에서 EADAS가 773m 밖).

🔍

누락 탐지 — EADAS에는 있는데 우리 지도에 없는 설비ID → 우리 수집 누락 후보로 적재.

전제 필터: EADAS는 좌표의 76.5%가 다른 설비와 겹쳐 있음 (주소를 못 푼 설비를 관공서 좌표에 일괄 투하 — 최악은 한 점에 1,134개). 이런 중복 투하 좌표는 꼬리표 계산에서 제외합니다. "가깝다"의 기준 거리는 확정 핀 9,256건과의 실측 분포로 확정 예정.

4. 등급별로 다음에 할 일 표의 칸이 곧 작업 순서입니다.

1

확정1·2 — 끝. 건드리지 않는다.

2

확정3 — 자동 이동(보정)으로 확정된 것. 이동 이력이 남아 있어 언제든 원위치 복원 가능. 기계가 핀을 움직인 경우이므로 확정(조건부)와 같이 일부를 무작위로 뽑아 이동이 옳았는지 확인한다.

3

확정(조건부) — 등급은 유지하되, 주소가 블록 단위라 바로 옆 땅을 가리켰을 가능성이 남아 있으므로 일부만 무작위로 뽑아 실제로 맞는지 다시 확인한다.

4

확인필요 — 핀을 등록된 필지 안 패널 위로 자동 이동 시도 → 성공하면 확정3. 실패한 것만 사람이 본다.

5

미판정 — 아직 안 본 것 전부 (주소 무관). 사진 판독 대기열 — 순서는 ①행부터. 한 번 보면 다른 칸으로 갈린다.

6

유력 — 근거가 반쪽인 것(확인이 애매했거나, 패널은 보이는데 주소가 약함). ①②행은 재판독, ③④행은 주소를 다시 푸는 게 길.

7

근사 — 주소가 약한데 확인 결과도 애매(?)하거나 안 보임(✕). 주소 재도출 대상.

8

불가 — 다음 달 명부 갱신 때 재시도.

사람 손이 가는 곳은 딱 3군데 — 나머지는 전부 기계가 처리합니다.
· 확인필요의 자동 보정 실패분 — 기계가 63%+를 먼저 회수하고, 포기한 것만 사람이 본다 (가장 큰 몫).
· 확정3·확정(조건부)·확정▲의 표본 감사 — 전수가 아니라 무작위 몇 %만 뽑아 확인 (기계가 핀을 움직였거나, 근거에 약점이 있는 확정들).
· 애매(?)가 재판독 후에도 안 풀린 것 — 소수.

유력·미판정·근사·보류는 사람이 건별로 보지 않습니다. 미판정은 AI 판독이, 애매는 고배율 자동 재판독이(실측 62% 해소), 주소 약한 유력·근사는 지오코더 규칙 개선이 일괄 처리합니다 — 규칙 하나 고치면 수천 건이 한꺼번에 승급 (하마마쓰 별칭 수정 1건 = 6,688건 구출). 보류는 새 사진이 나오면 자동 재판정.

원칙: 사람은 판정하지 않고 감사한다 — 건별 판정은 기계, 사람은 "기계가 포기한 것"과 "기계를 못 믿을 이유가 있는 표본"만. 38.3만 중 사람이 보는 건 1% 안팎(수천 건)으로 예상 (G1 캘리브레이션 후 실측 확정).

5. 패널 지도 공장 — A6000 학습 루프 방법 A가 쓰는 "패널 지도"를 전국 9% → 100%로 다시 그리는 트랙. 판정 규칙은 안 바뀌고, 재료가 좋아집니다.

1

학습 — 확정1 집합(사진판독까지 통과한 정답 좌표)을 정답지로 검출 모델을 학습.

2

스캔 — 38.3만 핀 주변 사진에 추론을 돌려 패널 폴리곤 지도 생성. 사진은 일시 보관(수십 GB), 남는 건 작은 폴리곤 DB(수백 MB).

3

판정 반영 — 방법 A 커버가 넓어지며 등급 자동 재계산: ✔가 ✔✔로, 확정2가 확정1로 승급.

4

감사 — 사진 판독(방법 B) 표본과 대조해 불일치 사례를 수집.

5

재학습 → 재스캔 — 불일치 사례가 가장 좋은 새 학습 데이터. 개선된 모델로 다시 스캔 → 3으로 반복.

이 루프가 돌아가는 이유:
· 재스캔이 싸다 — 사진 판독은 돌릴 때마다 비용이 들지만, 자체 모델 추론은 GPU 시간뿐. 모델이 좋아질 때마다 전량 재스캔 가능.
· 폴리곤 DB에 모델 버전을 기록 — 어떤 버전 지도로 판정했는지 항상 추적, 등급은 언제든 재산출.
· 종료 조건 — 방법 B와의 불일치율이 수렴하면(게이트 G2 기준) 학습 루프를 멈추고 운영 모드로: 매월 신규 설비 + 새 항공사진 지역만 증분 스캔.

6. 전체 진행 순서 이 판정표가 실제로 돌아가는 순서입니다. G 표시는 게이트 — 결과를 보고 다음 규모를 정합니다. 상세: roadmap.html

0

좌표 재계산 적용 (6분, 승인 대기) — 복수필지 무게중심으로 전량 재계산. 핀이 이동하므로 판독보다 반드시 먼저.

1

전량 분류 — 38.3만 건 전부를 이 판정표에 넣어 등급 분포 첫 실측 + 작업 큐 생성. 전자동.

G1

캘리브레이션 2,000건 — 무작위 표본 판독으로 실제 패널 확인률 실측. 전수 판독의 비용·도달률을 여기서 확정.

2

본 판독 스윕 — 미판정을 ①행·용량 큰 순으로 소진 (1MW+ 1.1만 → 100kW+ 5.2만 → 소형 30만). 동시에 A6000 파일럿(위 5번 루프의 학습·시험) 병행.

G2

A6000 품질 판정 — 판독 표본과 교차 감사. 합격 시 패널 지도 전국 재구축, 미달 시 대형 전용으로 축소.

3

자동 보정 + EADAS 조인 — 확인필요를 재선정→스냅으로 확정3 회수. EADAS는 중복 필터 후 가점(+)/경보(▲).

4

사람 검수 — 보정 실패분 · 확정▲/조건부 표본 · 애매 잔여, 3종만.

5

월간 운영 — 명부 갱신분 분류 → 재스캔/표본 감사 → 새 사진 나오면 보류 자동 재판정. 등급은 살아있는 값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