① 주소가 얼마나 정확한가 (5단계)
② 그 자리에 패널이 확인됐나 (5상태)
이 둘을 표에서 교차하면 등급이 나옵니다. v3.1부터 확정은 자체 A6000 모델이 십자선 자리의 패널을 봤을 때만 줍니다. v3.2부터 "패널 위" = 십자선이 패널 어레이 안(열 사이 통로 포함, ±2m) — 위성 0.24m 사진에서 모듈 표면과 통로는 구분되지 않습니다.
다음 단계 제안(A/B/C 분리 5×8, 미적용)은 별도 페이지에 있습니다.
parcel — 신고 지번과 지적 지번이 그대로 맞음 신뢰 높음parcel-chome — 초메 실재 확인 후 그 이름+숫자로 필지 조회 신뢰 높음parcel-branch-main — 신고엔 가지번호, 지적엔 주지번만 (90-4 → 90) 신뢰 높음(−)parcel-unique — 코아자 표기가 어긋나도 동네 안에 그 지번이 하나뿐이면 채택 신뢰 중상parcel-branch-centroid — 신고엔 주지번만, 가지번호 조각들의 평균점 (16m·상위10% 67m) 신뢰 중상block-exact-chome — 「2초메 6번 블록」 풀키 조회, 블록 하나에 점 하나 (51m·상위10% 235m) 신뢰 중block-exact — 주소 전체를 그대로 조회 (주거표시 지역) 신뢰 중parcel-branch-near — 신고 90-1 → 지적 90-7, 번호가 가장 가까운 조각 (32m·상위10% 309m, 타설비 동일좌표 28.8%)block-shared — 지번 여럿이 점 하나를 공유 (군마 평균 4.7개, 동일좌표 30.7%)block-chiban — 가지번호·코아자를 버리고 주지번의 공유 대표점 (47~69m, 5~9%는 600m 이상)block-exact + 진단 태그 — 시정촌을 못 뗐지만 주소 전체가 풀키로 잡힘parcel-near (가드 적용) — 결번일 때 번호 차 60 이내의 가장 가까운 필지 (119m·상위10% 451m) 신뢰 낮음(−)area-koaza — 번호 차 60 초과라 코아자 필지 전체의 평균점 신뢰 매우 낮음block-near — 그 초메에 해당 블록이 없어 번호가 가까운 블록으로 대체 신뢰 매우 낮음block-near-chiban — 그 지번이 없어 가까운 지번 대표점으로 대체 신뢰 매우 낮음area-chome — 블록을 못 맞춰 초메 전체의 점 하나 신뢰 거의 없음area-oaza — 지번을 못 맞춰 오오아자 구역의 점 하나 신뢰 거의 없음area-town — 오오아자 이름만으로 조회 신뢰 거의 없음area-town-nochome — 자료에 「1초메」뿐일 때 초메를 떼고 조회 신뢰 거의 없음none — 좌표를 지어내지 않고 표시를 포기 해당 없음코드 이름 규칙: parcel-* 필지를 특정 ·
block-* 번지·블록을 특정 · area-* 특정 못 하고 구역 대표점 · 뒷말은 방식
(exact 그대로 일치 / unique 하나뿐이라 채택 / centroid 평균점 / near 최근접 대체 / shared 대표점 공유).
세 방법 모두 명부 주소를 전혀 안 봅니다. 그래서 주소와 별개의 독립 검증이 됩니다.
| 표기 | 뜻 |
|---|---|
| ✔✔ | 폴리곤 안 + A6000 패널 위 — 가장 강함 |
| ✔ | A6000 패널 위 (폴리곤 없이) |
| (✔) | '있음'이라는 판독은 있으나 A6000이 아님 — 상용 판독뿐이거나 폴리곤뿐. 등급은 유력까지 |
| ? | 애매 — 십자선 p 0.3~0.5, 로컬↔상용 충돌, 폴리곤 경계 걸침, 사진 흐림 |
| ✕ | 십자선 자리에 패널이 안 보임 (사진 안엔 있으면 자동 이동 대상) |
| — | 아직 아무 판독도 없음 — 현재 0건 |
a6000-unverified ·
로컬 panel 은 모델2 십자선 p 로 3단 컷(0.5 / 0.3) ·
✕가 나온 최근 준공 발전소는 틀림이 아니라 보류로 뺀다(사진이 공사 전일 수 있음).| ✔✔ 폴리곤 + A6000 |
✔ A6000만 |
(✔) A6000 아닌 판독만 |
? 애매 |
✕ 패널 없음 |
— 아직 안 봄 |
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① 정확 | 확정1 | 확정2 | 유력 | 유력 | 확인필요 · 보류 | 미판정 |
| ② 거의 정확 | 확정(조건부) | 확정(조건부) | 유력 | 유력 | 확인필요 · 보류 | 미판정 |
| ③ 겹침 주의 | 유력 → 확정3 | 유력 → 확정3 | 유력 | 근사 | 근사 | 미판정 |
| ④ 동네 수준 | 후보 | 후보 | 후보 | 근사 | 근사 | 미판정 |
| ⑤ 없음 | 불가 | |||||
상위 등급으로 가는 길은 네 가지뿐
왼쪽으로 (확인을 강화) — 사진 판독을 하거나 패널 지도가 확장되면 칸이 왼쪽으로 이동. 미판정→확정2, 확정2→확정1, 애매→재판독으로 해소. 전자동.
위로 (주소를 강화) — 지오코더 개선·명부 표기 교정으로 주소를 다시 풀면 행이 위로 이동. ③④행 → ①②행이 되는 순간 같은 확인 상태라도 유력→확정. ③④행의 유일한 승급 경로. 규칙 하나에 수천 건씩 일괄 승급.
핀 이동 (보정) — 패널 없음(✕)일 때 근처 어레이 위로 자동 이동. 20m 이상 옮겼으면 자기 등기 필지 안일 때만 확정3, 아니면 유력. 이동 이력 기록, 복원 가능.
기다림 (새 사진) — 최근 준공이라 보류된 것은 다음 촬영분이 나오면 자동 재판정. 사람 개입 없음.
각 칸의 구체적 승급 조건은 위 판정표의 등급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툴팁으로 나옵니다.
환경부(EADAS) 좌표는 어디에 쓰나 — 꼬리표 3종
환경성 EADAS에도 발전소 좌표가 있지만, 우리와 똑같은 명부 주소를 변환한 것이라 독립 증인이 못 됩니다 (같은 원본을 두 번 확인하는 셈). 그래서 판정표의 축에는 안 넣고, 등급 뒤에 붙는 꼬리표로만 씁니다 — 등급을 올리진 못하고, 경고와 발견에만 쓰는 구조.
일치 (가점) — 확정 핀이 EADAS 좌표와도 가깝다 → 확정+. 최상위 신뢰 표시일 뿐, 없어도 확정은 확정.
원거리 (경보) — 확정 핀인데 EADAS와 크게 어긋남 → 등급 유지 + 표본 감사 큐에 추가. 둘 중 하나의 지오코딩이 틀렸다는 신호 (실측상 대개 EADAS 쪽 — 92MW 사례에서 EADAS가 773m 밖).
누락 탐지 — EADAS에는 있는데 우리 지도에 없는 설비ID → 우리 수집 누락 후보로 적재.
전제 필터: EADAS는 좌표의 76.5%가 다른 설비와 겹쳐 있음 (주소를 못 푼 설비를 관공서 좌표에 일괄 투하 — 최악은 한 점에 1,134개). 이런 중복 투하 좌표는 꼬리표 계산에서 제외합니다. "가깝다"의 기준 거리는 확정 핀 9,256건과의 실측 분포로 확정 예정.
확정1·2 — 끝. 건드리지 않는다.
확정3 — 자동 이동(보정)으로 확정된 것. 이동 이력이 남아 있어 언제든 원위치 복원 가능. 기계가 핀을 움직인 경우이므로 확정(조건부)와 같이 일부를 무작위로 뽑아 이동이 옳았는지 확인한다.
확정(조건부) — 등급은 유지하되, 주소가 블록 단위라 바로 옆 땅을 가리켰을 가능성이 남아 있으므로 일부만 무작위로 뽑아 실제로 맞는지 다시 확인한다.
확인필요 — 핀을 등록된 필지 안 패널 위로 자동 이동 시도 → 성공하면 확정3. 실패한 것만 사람이 본다.
미판정 — 아직 안 본 것 전부 (주소 무관). 사진 판독 대기열 — 순서는 ①행부터. 한 번 보면 다른 칸으로 갈린다.
유력 — 근거가 반쪽인 것(확인이 애매했거나, 패널은 보이는데 주소가 약함). ①②행은 재판독, ③④행은 주소를 다시 푸는 게 길.
근사 — 주소가 약한데 확인 결과도 애매(?)하거나 안 보임(✕). 주소 재도출 대상.
불가 — 다음 달 명부 갱신 때 재시도.
학습 — 확정1 집합(사진판독까지 통과한 정답 좌표)을 정답지로 검출 모델을 학습.
스캔 — 38.3만 핀 주변 사진에 추론을 돌려 패널 폴리곤 지도 생성. 사진은 일시 보관(수십 GB), 남는 건 작은 폴리곤 DB(수백 MB).
판정 반영 — 방법 A 커버가 넓어지며 등급 자동 재계산: ✔가 ✔✔로, 확정2가 확정1로 승급.
감사 — 사진 판독(방법 B) 표본과 대조해 불일치 사례를 수집.
재학습 → 재스캔 — 불일치 사례가 가장 좋은 새 학습 데이터. 개선된 모델로 다시 스캔 → 3으로 반복.
좌표 재계산 적용 (6분, 승인 대기) — 복수필지 무게중심으로 전량 재계산. 핀이 이동하므로 판독보다 반드시 먼저.
전량 분류 — 38.3만 건 전부를 이 판정표에 넣어 등급 분포 첫 실측 + 작업 큐 생성. 전자동.
캘리브레이션 2,000건 — 무작위 표본 판독으로 실제 패널 확인률 실측. 전수 판독의 비용·도달률을 여기서 확정.
본 판독 스윕 — 미판정을 ①행·용량 큰 순으로 소진 (1MW+ 1.1만 → 100kW+ 5.2만 → 소형 30만). 동시에 A6000 파일럿(위 5번 루프의 학습·시험) 병행.
A6000 품질 판정 — 판독 표본과 교차 감사. 합격 시 패널 지도 전국 재구축, 미달 시 대형 전용으로 축소.
자동 보정 + EADAS 조인 — 확인필요를 재선정→스냅으로 확정3 회수. EADAS는 중복 필터 후 가점(+)/경보(▲).
사람 검수 — 보정 실패분 · 확정▲/조건부 표본 · 애매 잔여, 3종만.
월간 운영 — 명부 갱신분 분류 → 재스캔/표본 감사 → 새 사진 나오면 보류 자동 재판정. 등급은 살아있는 값.